지역화폐로는 현금영수증 ~~~~NO

카드결제시^^수수료 명목으로 15% 부과된 금액으로 구입!

정리리기자 | 입력 : 2020/05/25 [01:10]

▲     ©신문화뉴스

 

지자체와 정부에서 '긴급재난 지원금' 을 지역화폐 및 신용카드와 체크카드 충전으로 화순군의 거주한 지역민들이 80%이상 지급 받았다.

 

6월 중순 이후에는 '재난기본소득' 으로 1인당 20만원씩 화순군에서 지급 받게 된다.

 

지역화폐와 신용체크카드 기준에 주로 사용 가능 업종(전통시장, 동네마트, 주유소, 음식점, 카페, 병원,약국, 미용실,안경점, 서점, 문방구 등)이 기본 생활를 할수 있게 쓰여지고 있다.

 

사용 제한  업종으로 는 지역화폐, 신용체크카드 기준에 (대형마트 ,대형전자판매점, 백화점, 온라인전자 상거래, 유흥업종, 레저업종, 조세,공공요금업종, 귀금속업종, 기타 등) 가맹점들을 파악 해볼수 있다.

 

지역 가맹점들도 '화순사랑 상품권 환영' 이라는 문구가 부착 되어 있어서 구별하기도 쉽다.

 

얼마전 보도된 귀금속,악세사리 판매 가맹점 내용에 지역화폐로 지불했을때 는 현금영수증 발행을 할수 없고, 카드로 지불했을때 는 수수료 명목으로 10%이상을 소비자가 고스란히 물고 구입을 했는데, 갑자기 카드결제시 15%로 인상 되서 판매가 이루어 지고 있는 이유가 매우 궁금하다.

 

 순금 1돈 가격 은 22일 기준 (250.000원)으로 거래가 되고 있다.

 

귀금속업종은 사용 업종 제한 가맹점으로 '긴급재난지원금'에 해당한 신용체크카드 충전식 방식으로는 결제가 불가능 하다.

 

그래서 지역화폐를 이용해서 구입을 하면 현금으로 구입하는 방식이 똑같다. 

 

현금으로 지불 했을때는  현금영수증이 가능한데  지역화폐로 지불을 하면(화순사랑상품권) 현금영수증 발행을 해주지 않고 현재까지도 그대로 판매가 되고 있다. 

 

 @ 신문화뉴스

지역화폐 차별을 했을 경우 적발시 고발까지도 가능 한데 일부 가맹점에서는 여전히 별도의 단속과 조치가 없이 판매를 하고 있는 것으로 파악 된다.

 

이미 지역 가맹점들이 가맹점 등록을 해서 '화순사랑상품권 환영' 으로 가맹점과 전통시장 등 에서 지역화폐로 결제 했을때 현금영수증을 발행해 준다.

 

'ㅁ' 음식점에서는 지역화폐로 계산을 하니 바로 '현금영수증 번호가 몇번이세요!'라고 말을 하면서 '지역화폐 현금영수증 가능' 하다는 문구  또한 입구에 있다.

 

이렇게 선량한  자영업자와 가맹점들이 많은데 일부에서 지속적으로 지역화폐를 차별을 두면, 적발 되기만을 기다릴게 아니라 제보나 신고가 접수 될 경우 신속하게 대처를 해서 지역화폐 가맹을 취소 하고 '긴급재난지원금'과 '재난기본소득' 등의 사용처에서 배제시켜  신용카드나 지역화폐 결제를 하지 못하도록 '엄격한 조치'가 이루어져야  될 것이라고 보여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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