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순군체육회" 관내 수해복구 현장으로 go~~go

집중폭우로^^ 침수된 신기리 수해가구를 방문하여 ,신속한 복구를 위해 전직원들 구슬땀 흘려...

정리리기자 | 입력 : 2020/08/11 [18:33]

 

 @ 화순군체육회 김명준 사무국장을 비롯한 사무국 직원과 체육지도자들이 수해지역현장에 있는 토사물을 제거하고 세척하고 있다.

 

화순군체육회(회장 최규범)는 집중폭우로 수해를 입은 화순관내 신기리 지역을 방문하여 수해복구에 두 팔을 걷어 붙히고 자원봉사 활동을 펼쳤다.

 

체육회 최규범 회장과 김명준 사무국장을 비롯해서 사무국 직원 및 13명의 지도자들은 기습적으로 피해를 입은 수해가정을 방문하여 가재도구 세척, 토사물제거, 물품정리, 부유물 과 쓰레기 처리 등 피해지역의 신속한 복구를 위해 아침 일찍부터 현장에 도착해 구슬땀을 흘렸다.

 

 @ 수해현장에서 가재도구 세척 및 물품정리와 쓰레기를 치우고 있는 체육회 직원들

 

화순읍에서는 신기리를 포함한 다수지역에 도로, 주택, 상점, 농장, 다리 등 공공.사유시설 피해도 잇따랐으며, 삼천리에 있는 삼천교는 교각 침하로 상판이 파손되기도 했다.

 

특히나, 집중폭우로 인해 침수피해를 입은 관내 지역을 먼저 발견한 체육회장은 "자원봉사활동으로 전직원 들의 자율적인 참여와 함께 발빠르게 대처가 이루어져서 지역주민의 고통을 조금이나마 위로하고 도움이 되어서 다행이다"라고 말했다.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고 군민들의 건강은 물론 지역민들과 체육을 사랑하는 동호인들과도 어려움이 생겼을때 도움을 줄수 있는 화순군체육회가 될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 라는 말도 역시 전달했다.

 

그리고 전남지역 체육시설도 피해가 잇따라 전라남도체육회와 협조하여 화순에서 가까운 나주를 12일(수요일) 방문하여 수해복구현장에 추가 자원봉사활동을 펼칠 계획이다.

 

 @ 화순군체육회장 및 사무국장과 사무국 직원, 체육지도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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