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순군 언론인협회에서 도곡 " 키즈라라 " 현장 방문

어린이 미래의 희망을 채워 줄 직업체험관에 체험시설 30개 직업 구성.... 코로나 사태 이후로 비대면 아이템 구상 중....

정리리기자 | 입력 : 2020/09/24 [06:37]

 @ 보는 각도에 따라 컬러가 달라 보이는 그린몬스터를 적용한 어린이 직업체험관 '키즈라라" 투시도.


어린이의 미래를 꿈과 희망으로 채워 줄 어린이 직업체험관인 "키즈라라" 가 착공 6개월 만에 도곡현장에 거대한 모습을 드러냈다.

 

화순군 언론인협회장(장민구)을 비롯한 협회 소속 기자단들이 키즈라라 대표( 최영근) 로 부터 건립 중인 현재 싯점 과 미래의 어린이직업체험관(키즈라라) 에 대한 브리핑을 청취하는 시간을 가졌다.

 

최 대표에 따르면 주요 사업계획에 현재 공정율은 약72%로 건물 준공은 12월 27일경으로 예정되어 있으며 실내 체험관 시설 완공은 2021년 5월경, 그 밖에 체험시설 등은 1~2개월의 시운전을 거쳐서 7월 중 그랜드오픈을 준비중이나 코로나19사태에 따라 변동될 수 있다고 밝혔다.

 

또한, '직업 체험 시설은 약 30개 부스로 대상은 5세~13세 의 어린이들과 키즈카페 및 푸드코트, 카페 등으로 단일건물에 가족단위로 즐길 수 있는 공간으로 이이들의 미래를 위해 먼저 앞서가는 직업체험관이 되도록 노력 하겠다' 고 최 대표는 자신감 있게 말했다.

 

특히 특성상 국가의 미래를 짊어질 어린이가 주 대상인 만큼 건축자재 하나하나에도 최고 효율의 불연자재를 사용 화재 등 안전에  최우선을 두고 차별화된 시설 과 건물 외관도 보는 각도에 따라 컬러가 달라보이는 "그린몬스터"를 적용 어린이 눈 높이에 맞게 최적화 시켰다고 전달했다.  

 

 @ 실내 내부 시설에 불연자재를 사용한 시설물 일부


키즈라라는 어린이 미래 직업을 미리 체크 해 보고 체험 해 보는 곳으로 소방서, 경찰서, 의사, 항공 스튜어디스 (전통 직업군))와 베이커리 등 먹거리 만들기 체험장, 1인 방송 유트버, 웹디자인, 로봇체험, 방송국 앵커 등 선호도 및 4차 산업관련 직업군 30여개의 체험장이 2.500여 평에 이르는 건물안에 들어선다고  한다.

 

그리고 키즈카페도 추가되어 전 연령층이 다양하게 즐길수 있으며 야외광장은 마음껏 뛰어 놀 수 있는 잔디광장으로 조성되어 단체행사가 가능한 각종 컨텐츠 개발로 체험과 놀이문화가 넘치는 화순의 "랜드마크" 가 될 것으로 보여진다.

 

 @ 화순언론인협회 소속 기자단 및 키즈라라 관계자들

 

화순 지역에서는 특히나 가족동반으로 체험을 할 수 있는 원예체험이 잘 되어 있어서 파프리카, 딸기 등과 연계 농촌체험과 함께 판매 및 지역홍보의 시너지효과를 극대화시켜 가족놀이 문화의 표본으로 갈수 있는 청사진도 그려본다.

 

현재 유사 업체가 서울과 부산 두 군데가 운영 중 인데 사업 자체가 많은 인적자원이 필요한 만큼 고비용 사업으로써 여러모로 어려움이 있을 것으로 보여지는데, 2차 년도 부터는 흑자전환이 예상되고 전 직원이 단합하여 최선을 다 해 나가 보겠지만 지역민의 적극적인 지지와 참여가 가장 큰 힘이 될 것이라는 말도 잊지 않았다.

 

끝으로 '키즈라라' 는 전라남도의 중앙지와 광주광역시에 인접한 도곡온천관광단지내에 자리하고 있고 순천, 나주 등과도 가깝게 접해 있으며, 호남지역 어디서나 교통 접근성이 뛰어나 배후시장유입에 매우 유리한 조건으로 조성되고 있는데 이 모든 시설에서 체험할 수 있는 여가 목적지로 손 꼽히는 장소가 큰 장점 중 하나로 주목을 받을 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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