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들이 되돌아오는 화순군으로~~

2020년 청춘문화살롱 운영... 코로나19로 지쳐 있는 청년들의 창의적 활동 장려 목적을 두고 프로그램을 편성......

정리리기자 | 입력 : 2020/10/12 [00:09]

 @ 2020년 화순군 청춘문화살롱 강의 일정


화순군이 총 예산 "8천억" 시대가 성큼 다가오는 시점에 코로나19로 지쳐 있는 이 지역 청년들을 위한 삶의 질 향상과 창의적 활동 장려 및 사회적 연결고리 확대 등 문화적 접근을 요하는 청춘문화살롱이 2020년 9월 24일 ~ 12월 10일까지 (목요일 19:00 ~ 22:00 / 월 2회) 1차부터 6차까지 강의, 체험 프로그램 운영으로 시작됐다.

 

장소는 화순읍 충의로 100 구) 무등산국립공원 동부사무소 회의실(2층)로 화순군에 거주한 만 18세~49세 청년들 대상으로 청년계층에 특화된 프로그램 내용으로 여러가지 경험을 해볼 수 있는 기회가 주어졌다.

 

청춘문화살롱은 청년들의 창의적 활동을 장려해서 사회적 연결고리를 확대하고 더 나아가 청년들이 지역에 오래도록 머물 수 있는 프로그램 편성이 주된 목적이다.

 

즉, 청년들의 일자리 문제 외 창의적 활동 장소가 일회성이 아닌 연속성으로 "청년문화 공간"이 조성 되어서 사회와 문화적 접근을 자연스럽게 연결해 주는 연결고리 역할을 문화공간에서 이루어질 수 있도록 시작 된 운영사업 이다.

 

9. 24일 1차 강의에 '퍼스널 컬러 찾기' 로 나만의 컬러, 고유의 퍼스널 컬러가 존재하기 때문에 간단히 자가 진단을 해서 피부톤, 악세사리 등으로 사계절에 맞는 자신의 퍼스널 컬러와 스타일링과 메이크업으로 더욱 더 매력적이고 빛나는 외모를 자심감 있게 가꾸어 보는 수업이었다.

 

10. 8일 2차 체험은 ' 핸드드립커피 체험을 통한 심신의 피로 풀기' 로 힐링알토스 대표 (정경옥)와 친환경 케냐 바링고 커피를 소개했다.

 

케냐 바링고 커피는 해발 2.250m 청정고산 지대에서 무농약으로 재배하여 직접 관리하고 공정무역으로 직수입 하고 판매한다.

 

대기업들이 대량으로 생산하는 커피의 맛과는 확실히 다르며, 우리의 혈관을 뚫어주고 기름기를 제거 하는데도 탁월하다.

 

그래서 무농약으로 재배한 커피를 마시면 심신이 안정 될 수 있으며, 동물성 기름으로 만든 스틱커피는 우리 몸에 독소를 쌓이게 해서 혈관이 좁아지니 천연 커피를 마시는 습관을 길러 보라는 힐링알토스 대표말에 수강생들은 깊이 있게 청취했다.

 

 @ 힐링알토스 2호점에서 이루어진 커피체험을 강의하는 힐링알토스 대표(정경옥)와 수강생들


이렇게 12월 10일까지 강의, 체험 등을 번갈아 가면서 경험할 수 있다. 수강신청할 때 부터 수강생들이 많이 몰렸다. 

 

선발인원도 20명으로 신청자 정원 초과시 추첨으로 선발했다.

 

기획감사실장(장만식)은 "화순군에 인구가 점점 줄어드는데 청년들이 외부로 빠져 나가지 않도록 청년들을 위한 창의적활동과 문화공간을 마련하여 사회에 연결을 시키며 지역 일자리도 창출하는데 도움을 주고 싶어서 이 사업을 제시 하게 됐다" 라고 말했으며, 

 

1차, 2차를 경험한 참가자는 " 코로나19로 직장도 그만두게 되어 맘적으로 힘들때 참가하게 됐는데 프로그램이 다양하게 편성되어 마음의 안정을 찾아가는데 도움이 된 것 같아서 기쁘며, 3차 4차 5차 6차 프로그램도 빠지지 않고 참여해서 좋은 경험을 쌓고 내년에도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만나고 싶다"라는 말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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