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적인 범죄피해자" 대책마련~ 유관기관 간담회개최

화순경찰.... 피해자보호 관련규정을 일괄적인 정비 차원에 맞춤형지원 방안 논의..

정리리기자 | 입력 : 2020/10/13 [17:40]

 

 ©신문화뉴스

 

화순경찰서(서장 임경칠)는10월 13일 경찰서 만연홀에서 광주·전남 범죄피해자 지원센터 등 유관기관 및 경찰 관계자 등 10명이 참석한 가운데 범죄피해자 맞춤형 지원을 위한 간담회 및 사례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최근 화순군에서 발생한 강력범죄 등 피해자에 대한 경제적·심리적 지원 등 신속한 협조체제를 구축하기 위한 실무적인 협의를 진행하는 한편, 사례회의를 통해 범죄피해자가 조속히 일상으로 복귀할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방안에 대하여 논의를 하였다.

 

피해자보호는 헌법 정신을 바탕으로 범죄피해자의 법적 지위를 확보하고 범죄피해자를 적절히 보호하기 위해 실시하는 모든 조치, 피해자의 자립과 재활을 지원하거나 고통을 완화하려는 취지이다.

 

그래서 범죄피해자에 대한 경제적, 사회적, 정신적, 심리적 지원, 형사사법절차에서의 피해자 지위 강화, 피해자의 권익을 보호하는 조치를 " 맞춤형 지원"으로 보호하는 차원이기도 하다.

 

가장 중요한 것은 피해자의 개인적 특성이나 범죄로 인한 정신적, 심리적 고통은 범죄자, 즉 가해자의 그 것과는 전혀 다르기 때문에 피해자대책은 범죄대책이나 범죄자대책과는 차별화 되야 된다.

 

최근 안타까운 일이 자주 발생하는데 피해자 가족들의 호소도 가슴 아픈 일이다.

 

이런 모든 사건들을 접할때 마다 마음이 가장 아프다는 화순경찰서장은 ‘앞으로도 화순군 관내에서 범죄피해자가 발생 시 유관기관과 의 간담회 및 사례회의를 통해 범죄피해자에 대한 적극적이고 체계적인 맞춤형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밝혔다.

  • 도배방지 이미지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