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규종 작가 7번째 사진전, '소나무 빛 그리다'

11월 3일부터 5일까지..... 화순 군민회관 남산홀.....

신문화뉴스 | 기사입력 2023/10/31 [11:03]

김규종 작가 7번째 사진전, '소나무 빛 그리다'

11월 3일부터 5일까지..... 화순 군민회관 남산홀.....

신문화뉴스 | 입력 : 2023/10/31 [11:03]

 

@신문화뉴스 

 

김규종 작가의 7번째 사진전 ‘소나무 빛 그리다’를 주제로 오는 3일부터 5일까지 화순 군민회관 남산홀에서 전시된다. 

 

작가는 ‘2022 카루젤 루브르(Carrousel du Louvre Art Shopping)’아트 쇼핑센터 초대전 이후 꾸준히 활동하며 (국전)대한민국사진대전 추천작가로 등록하는 등 실력을 인정받아 활동하고 있다.

 

그의 작품은 단순한 재현의 도구에서 벗어나 예술적 표현 도구를 활용해 정적인 이미지보다 유화 그림처럼 표현한다. 

 

나만의 작품세계에 대해 고민하던 작가는 2004년부터 전국에 분포된 천연기념물과 보호수로 지정된 소나무가 있는 장소들을 찾아 촬영하면서 소나무 전문작가로 활동 중이다. 

 

시골 작은 마을에서 태어나 자란 그에게 산과 들은 예술적 영감으로 마음속 사진예술의 원천이 되는 곳이며, 소나무는 자연의 강인한 정신과 부드러운 자연의 조화를 담을 수 있는 소재가 됐다. 

 

장수를 상징하는 오랜 역사의 흔적을 담고 자연과 조화를 이루고 있는 노송들이 한자리에 모여 이미지를 부각시켰다.

 

김규종 작가는 “이번 전시회를 통해 회화적 구성이 두드러지면서 자연과의 조화를 통해 시공을 넘나들게 하는 작품세계를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김 작가는 대한민국사진대전 추천작가, 한국미술국제대전 초대작가, 전라남도사진대전 추천작가, 전라남도 미술대전 초대작가, 광주광역시사진대전 초대작가 등으로 활동, 지난해에는 한국미술협협 국제교류 대상, 부산국제미술대전 은상 등을 수상했으며, 2015년 소나무 이야기를 출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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