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지숙 의원, 행정사무감사 '자료가 개판이네' 막말로 지적!

29일(수) 산업.건설위원회, 상하수도사업소 보고 이후 회의장소에서....지역 기자와 실과 직원, 의회 직원이 있어도 개판이란 발언은 신분을 과시하는 처사로 보여져.....언어 표현은 개인의 자유겠지만, 군민들을 위해 일한다는 의원의 행동과는 거리가 먼듯.....

정리리기자 | 기사입력 2023/11/30 [20:15]

김지숙 의원, 행정사무감사 '자료가 개판이네' 막말로 지적!

29일(수) 산업.건설위원회, 상하수도사업소 보고 이후 회의장소에서....지역 기자와 실과 직원, 의회 직원이 있어도 개판이란 발언은 신분을 과시하는 처사로 보여져.....언어 표현은 개인의 자유겠지만, 군민들을 위해 일한다는 의원의 행동과는 거리가 먼듯.....

정리리기자 | 입력 : 2023/11/30 [20:15]

 

@29일(수), 산업.건설위원회 행정사무감사때 김지숙 의원이 상하수도사업소에 질의를 하고 있다.


29일(수), 산업.건설위원회(위원장 강재홍)에는 상하수도사업소, 시설관리사업소, 환경과 등 3개 실과의 행정사무감사가 실시됐다.

 

상하수도사업소 업무보고 및 행정사무감사가 끝난 이후 잠시 정회가 있었다. 회의장소에는 지역기자, 실과 담당자, 의회 직원 등 절반 정도는 자리를 이동하지 않았다. 

 

그런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상하수도사업소 하수관로 현황 추가자료를 요구하면서 김 의원은 '자료가 개판이네'라는 발언이 의원의 신분을 과시하는 말인지 군민을 대변하는 지역기자는 기자가 아닌지 막말을 하는 행동은 올바른 행동으로 보여지지 않았다.

 

현재 김 의원은 지역신문에 내용증명을 보낸 상태로 법정공방이 이어질 수 있어 보인다.

 

화순 군의원은 화순군민의 표를 얻어 지난해 당선돼 현재까지 집행부 견제와 감시, 소통하는 역할 및 말과 행동에 모범이 되는 신분을 잊어서는 않될 것이다.

 

29일까지 총무위, 산업.건설위원회의 행정사무감사가 마무리가 됐으며, 30일은 제263회 화순군의회 제2차 정례회(상임위) 예산안 예비심사가 열린다.

 

@신문화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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