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순군 코로나 19 추가 확진자 3명 발생

화순 15번(전남 437번) 확진자는 14번 확진자의 가족..... 5일 오전 확진 판정...

정리리기자 | 입력 : 2020/12/05 [10:35]

 ©신문화뉴스

  

화순군에 전남 435번( 화순 13번), 436번(화순 14번)으로 2명 확진자가 발생했다.

 

서울 광진구 206번 접촉자로  확진자와 접촉한 47명은 '전원 음성'으로 나왔으며 관내 이동동선은 현재까지 없는 것으로 1차 화순군청 안전안내문자로 왔으며 2차로 이동동선이 기록된 문자에 11월 26일(목요일) 매일식육식당(이양면)11:30~12:06분, 11월 27일 화순온천사우나 (화순읍) 17"34 ~18:46분 방문한 방문자들은 보건소에 상담 바란다는 내용이다.

 

화순에서도 동면 경현마을 이장의 아들 A씨가 지난달 28일 김장을 하기 위해서 서울에서 내려왔다가 다음날에 돌아간 후 확진통보를 받으면서 접촉자와 마을주민 등 60여명을 대상으로 진단검사를 받았다.

 

능주면과 동면에서 발생한 50대 여성(화순 13번)과 60대 남성(화순 14번)이다.

 

지역내 감염에서 특히나, 가족들의 집단감염으로 점차 확산되는 n차 감염들이 전국적으로 확산되는 현재 지금까지 80명이 넘는 코로나19 환자가 발생했다.

 

화순 15번( 전남 437번) 확진자는 화순 확진자의 가족으로 5일 오전 확진 판정을 받아 현재 화순의 추가 확진자는 3명이다.

 

구충곤 군수는 발표문을 통해 " 무증상과 같은 감염경로를 알 수 없는 확진이 늘고 있어 언제, 어디서 감염될지 모르는 엄중한 상황이다" 며 "길어진 코로나 19 상황에 불편하더라도 마스크 착용 필수, 모임자제,  손 소독 등 개인 방역수칙을 철저히 지켜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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