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지장협 남 회장, 'A사무국장 말은 일방적 주장! 확신한다'!

9일, 남미례 회장 기자회견 열어.... '명의도용.개인신용정보 불법 취득 및 허위사실유포 등 인신공격으로 막대한 피해 호소'....'모든 사안 기필코 법적 책임 묻겠다'.....

정리리기자 | 기사입력 2024/01/10 [18:20]

전 지장협 남 회장, 'A사무국장 말은 일방적 주장! 확신한다'!

9일, 남미례 회장 기자회견 열어.... '명의도용.개인신용정보 불법 취득 및 허위사실유포 등 인신공격으로 막대한 피해 호소'....'모든 사안 기필코 법적 책임 묻겠다'.....

정리리기자 | 입력 : 2024/01/10 [18:20]

@전 화순군지체장애인협회 남미례 회장은 작년 12월31일 자로 지회장직에서 물러났다.


지난 9일(화), 전 화순군지체장애인협회 남미례 지회장은 'A사무국장에 대한 허위사실 유포' 관련한 기자회견을 열어 입장문을 발표했다.

 

입장문은 언론에 보도된 A사무국장의 제보내용에 대한 사실관계를 명확하게 밝히는 취지였다.

 

언론보도는 지난해 말 화순지장협 A사무국장과 역대회장 및 현 부회장, 고문 등 운영위원들 일부, 읍몀 분회장, 회원들이 당시 협회장인 남 지회장을 '운영위원회 규칙 위반과 직권남용, 공금유용 및 사문서 위조에 대한 징계를 요청'하는 탄원서를 전라남도협회와 중앙협회에 제출해 큰 파문이 일고 있다는 내용이다.

 

이에 남미례 전 지회장은 '진실은 밝혀진다'라는 생각으로 기다리며 참아보려 했지만 황당하고 심한 허위사실유포와 인신공격에 더 이상은 두고 볼 수 없어서 사실을 밝히기 위해 이자리를 마련했다'고 말했다.

 

남 전 지회장은 A사무국장의 직무정지를 당한 이유에 대해 첫째, 본인 명의를 도용해서 신용정보를 불법 취득한 죄(현재 화순경찰서 수사 중) 둘째, 회원과 상사 동료들에게 예의가 없다는 내용 셋째, 정관상 비밀유지의무 위반으로 지회 내부의 일을 외부로 알렸다는 점, 넷째, 상사의 업무지시 거부 등이다.

 

A사무국장이 전 지회장에 대한 포인트 적립에 관련 사문서위조는 허위 사실이며, 이에 관련해서는 화순군청과 잘 협의되서 자료를 제출했다고 밝히고, 포인트 적립이 개인 명의로 된 것은 사실임을 인정했다. 

 

콜센터 센터장의 출퇴근 기록부 작성과 관련해서는 콜센터 운영을 위탁받은 대표자가 센터장이 되는 형태로 근로계약의 상근직 성격이 아닌 관리수당으로 지급받은 것이기에 탄원서 내용에 동의할 수 없다고 반박했다. (탄원서 내용-급여성격으로 지급됐기 때문에 문제다)

 

장애인 콜택시 운전원들의 화투 놀이를 방관했다는 논란은 화투 놀이한 사실을 확인하고 재발 방지를 위해 징계위원회를 열어 견책처분을 내렸다고 했다.

 

화투 놀이를 했다는 제보자를 해고 했다는 내용은 '해당 직원이 이용자에게 요금을 과다 청구해 부당편취로 해고처리가 됐다' 'A사무국장이 마치 피해자인것처럼 꾸며 허위사실을 알렸다'고 주장했다.

 

그리고, '교통약자 이동지원센터 근무자에게 목적 외 각종 업무에 동원하는 등 직권을 이용한 부당 업무지시와 강압적 언행이 비일비재로 지속됐다는 보도 내용은 허위며, A사무국장 당사자의 행위였다'고 밝혔다.

 

보증금을 횡령하려다 미수에 그쳤다는 내용은 A사무국장의 일방적 주장으로 허위사실임을 주장하면서 남미례 전 지회장 자신은 그 돈을 본적도 만진적도 없으며 오히려 사무국장이 직접 받고 관리했다고 반박했다.

 

그러면서 'A사무국장의 허무맹랑한 말로 저와 주변분들에게 상처주는 행동은 멈추라'고 촉구했다.

 

아울러 남미례 전 지회장은 '허위사실 유포를 여기서 당장 멈추고 허위사실들을 정정하지 않을 시에는 이런 모든 사안에 대해 기필코 법적 책임을 묻겠다'고 강조했다.

 

또한, 기자의 질문에 남미례 전 지회장은 'A사무국장 직무정지, 장애인 고용공단 장려금 수령 공금유용 및 횡령 의혹, 화투 놀이 관련자 처분등 여러사항들은 허위사실이며, 사무국장의 일방적 주장을 확신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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