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 속 작은 습관, 리튬이온배터리 화재 막는다!

신문화뉴스 | 기사입력 2025/08/28 [12:30]

일상 속 작은 습관, 리튬이온배터리 화재 막는다!

신문화뉴스 | 입력 : 2025/08/28 [12:30]

 

@신문화뉴스 

스마트폰, 전동킥보드, 무선 청소기, 노트북 등 우리 생활속에서 리튬이온배터리는 빠질 수 없는 필수품이 되었습니다.

 

그런데 편리함 뒤에는 화재 위험이 숨어 있다는 사실, 알고 계신가요? 실제로 배터리 과열이나 잘못된 충전 습관 때문에 화재가 발생하는 사례가 매년 늘고 있습니다. 

 

소방청에 따르면 2020년부터 2024년까지 국내에서만 678건의 리튬이온 배터리 화재가 발생했고, 최근 3년간 매년 그 수는 증가세에 있습니다. 우리가 생활 속 작은 주의만 지켜도 화재는 충분히 예방할 수 있습니다. 

 

첫 번째, 정품 충전기 사용해야 합니다. 가격이 싸다고 아무 충정기를 사용하면 과열이나 폭발 위험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두 번째, 충전이 완료되면 플러그를 뽑아야 합니다. 100% 충전된 상태로 계속 꽂아두면 배터리도 지치고, 안전에도 좋지 않습니다. 

 

세 번째, 현관(출입구) 근처에서 충전하지 않아야 합니다. 화재 발생 시 대피로가 막힐 수 있어 매우 위험합니다. 

 

마지막으로 배터리 손상 시 즉시 사용을 중지해야 합니다. 부풀어 오르거나 이상하게 뜨거워진다면 절대 사용하지 말고 바로 교체해야 합니다. 

 

리튬이온배터리는 우리 삶을 편리하게 하지만, 잘못 다루면 큰 사고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일상 속 작은 습관들로 내 가족과 이웃의 안전을 지킬 수 있습니다.

 

배터리를 올바르게 쓰는 습관, 우리 모두의 안전을 지키는 약속입니다.

  • 도배방지 이미지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사회
메인사진
미생물실증지원센터, ‘BIO KOREA 2026’ 참가
1/1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기고 많이 본 기사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