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로 뛰는 강순팔의장..화순언론인협회와 소박한 간담회

'현장에 답이 있다'를 강조 ~~군민들과 더욱더 소통 하는 군정 활동을 펼치겠다고..

정리리기자 | 입력 : 2020/06/25 [17:52]

 @ 화순군의회의장 강순팔

 

화순군의회 제7대 와 8대 의장까지 '최초의 2대 연임 의장'이라는 타이틀로 오는 6월 30일 임기가 종료되며 평의원으로 돌아가는 강순팔의장이 화순언론인협회(회장 장민구)와 의장실에서 간담회를 가졌다.

 

강의장은 전국이 1월부터 코로나19로 지역경제에도 큰 타격이 있는 부분에 1차 코로나지원금, 2차 정부 지원금과 3차 화순군에서 작년에 본 예산 300억을 예치해 놓았던 것이 효과를 발휘해서 전 군민에게 '재난기본소득'을 지급 하게 되고, 마스크도 황사를 대비한 황사마스크 준비로 발빠르게 지급되는 정책에 효율적으로 지급이 될수 있었던 것은 군수이하 모든 공무원의 노고에 높이 평가하고 싶다고 말을 전달했다.

 

또한 7월 부터 시작될 하반기 의장단 구성도 불협화합으로 잘 조율을 해서 타 시군이 여러 잡음을 보이는 것과 대조적으로 원활하게 진행하고 좋은 모습을 보이겠다고 밝혔다.

 

오늘부터 29일까지 입후보자들은 후보등록을 마치고 오는 7월3일 후보자들 각각 정견발표를 하며 깜깜이 선거가 되지 않도록 할 것이며  어떤 마음으로 의장을 할려고 하는지에 대해서도 투명하고 공정성이 부여 되도록 모든 준비를 다 해보겠다라는 말에 눈길을 끌었다.

 

강의장 자신도 화순이 고향으로 앞으로 평의원으로서  늘 군민들과 가까이 접하고 소통하며 발빠르게 소통할 수 있는 군정 활동으로 '현장에 답이 있다' '발로 뛰는 의원'으로 늘 겸손한 마음으로 지역사랑에 열정을 다 하겠다고 강조했다.

   

 @ 화순언론인협회


그리고 기초의회가 30년이 되는데 현 싯점에 아쉬운 점은 유권자가 여성이 더 많고 그들을 대변할 수 있는 대변인이 비례대표에만 안주하지 말고 대변할 수 있는 여성분들이 의회에 들어와서 다양한 분야에 주민들과 소통을 하면 지역갈등 해소에도 큰 힘이 될 것이며 향후 더욱 더 활발한 활동이 이루어지길 고대 한다고 말했다.

 

그동안 많은 일들이 있었지만 지난 5대 의회 시절 한천 쓰레기 매립장 추진시 많은 시간을 지역민들과 다툼이 있었는데 자신이 상임위원장으로 있을때 반 날치기로 통과시켜 쓰레기 대란을 잠재웠던 일이 가장 기억에 남고 보람된 일로 가슴이 뭉클 하다고 표현 했다.

 

마지막으로 강의장은 코로나도 함께 이겨 냈으며, 자리만 이동 했을 뿐 더욱더 열심히 하고 대외적인 부분 보다는 발로 뛰는 군정 활동을 하겠다는 강한 의지를 밝혔다.  

 

오늘 간담회를 통해 지켜 본 강순팔 의장의 각종 현안과 막힘없는 대안과 지역을 꽤뚫어 보는 안목에 그 동안 지역민들과 소통을 많이 해왔던 부분에 박수를 보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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