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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정훈 전남광주특별시장 경선후보는 19일 광주 지역 현장 일정을 잇달아 소화한 데 이어 국회 의원총회와 본회의에 참석하며 지역과 국회를 오가는 의정활동을 이어갔다.
신 후보는 이날 오전 광주전력관리처 대강당에서 열린 한전 퇴직자 총회에 참석해 관계자들과 인사를 나누고 현장 목소리를 청취했다. 전력 분야 종사자 및 퇴직자들과 소통하며 에너지 공공성의 중요성과 지역사회의 안정적 기반을 뒷받침하는 역할에 공감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어 평동종합비즈니스센터에서 열린 영산강농조 창립 50년 기념 발간식에도 참석했다. 지역 농업의 성장과 농업기반 조성 과정에서 영산강농조가 지닌 의미를 되새기며 농업과 지역경제를 떠받쳐온 현장의 노고를 함께 돌아봤다.
아울러 농업 기반시설의 안정적 관리와 농촌의 지속가능한 발전이 지역의 미래와 직결된다는 점에서 현장의 경험과 축적된 역사가 더욱 중요하다는 인식을 함께 나눈 것으로 전해졌다.
오후에는 국회로 이동해 의원총회와 본회의에 참석하며 의정 일정을 이어갔다. 신 후보는 이날 광주 지역 현장과 국회 일정을 연이어 소화하며 지역민의 삶과 맞닿아 있는 민생 현안을 챙기고 이를 의정활동으로 이어가는 현장 중심의 행보를 펼쳤다. <저작권자 ⓒ 신문화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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