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순 더푸른여성회 회원들은 26일 윤영민 화순군수 예비후보에 대한 지지를 공식 선언했다.
이날 지지 선언은 지역사회에서 여성의 역할과 참여 확대를 강조하고, 군민 중심의 변화를 이끌 후보에 대한 지지 의사를 밝히기 위해 마련됐다.
더푸른여성회 회원들은 “지역의 변화는 군민의 삶을 가장 먼저 생각하는 리더십에서 시작된다”며 “윤영민 예비후보가 화순의 새로운 변화를 이끌 적임자라고 판단해 지지를 결정했다”고 밝혔다.
또한 “소상공인과 지역경제, 아이 키우기 좋은 환경 등 군민 삶과 직결된 문제 해결에 대한 의지가 분명하다”며 “현장에서 답을 찾는 후보라는 점에서 신뢰를 보낸다”고 강조했다.
이에 대해 윤영민 예비후보는 “소중한 지지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군민 한 분 한 분의 삶을 바꾸는 책임 있는 정치로 반드시 보답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여성과 가족, 지역경제가 함께 살아나는 화순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윤 예비후보는 앞으로도 다양한 계층의 의견을 반영한 정책과 현장 중심 행보를 이어갈 계획이다. <저작권자 ⓒ 신문화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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