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지락 예비후보, '군민 목소리 더 많이 듣겠습니다' !!28일, 군민참여형 개소식 성황리 개최....오후 2시부터 6시까지 군민 3,000여 명 참여…간단한 행사 후 군민과의 대화 대부분...4시부터 여성·청년 참여 별도 개소식 개최, 현안 등 건의 받아.....임 예비후보 “인구 10만 자립 도시 기반 다질 것…군민의 목소리 정책 중심에”....임 예비후보 “분열이 아닌 통합으로 하나 된 화순 만들어가겠다” 다짐....
‘형식’ 보다는 ‘소통’이었다.
지난 28일 오후 더불어민주당 화순군수 임지락 예비후보 선거사무소 개소식이 화순읍 부영6차아파트 상가에서 열렸다. 이날 행사에는 군민 약 1,500여 명이 참석해 좁은 상가 건물을 가득 메웠다.
이날 개소식은 오후 2시 간단한 개소식 행사에 이어 대부분 군민과의 대화에 집중됐다.
특히 오후 4시부터는 여성·청년들이 참여한 별도의 개소식을 통해 임 후보와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개소식은 이날 오후 6시까지 군민들의 발걸음이 끊길 때까지 계속됐다.
임 예비후보 이날 개소식 인사말에서 “지금은 화순에 기회의 시간이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중심인 이점을 살려 광역교통망을 획기적으로 확충하겠다”고 했다.
이어 “화순이 가지고 있는 바이오·의료 산업을 전략적으로 육성하여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바이오·의료 중심지로 만들겠다”고 했다.
폐광지역에 대해서는 “스마트팜과 미래 농업으로 과감하게 전환하여 새로운 일자리와 성장의 중심으로 바꾸겠다”고 밝혔다.
임 예비후보는 이를 통해 “청년이 머물고, 청년이 돌아오는 인구 10만의 자립 가능한 화순을 반드시 현실화시키겠다”고 강조했다.
임 예비후보는 “이 과정에서 모든 의사결정을 투명하게 공개하고, 군민의 목소리를 정책의 중심에 두는 군민 한 분 한 분이 주인인 진정한 군민주권시대를 열겠다”며, “이번 선거는 화순의 미래를 결정하는 중요한 선택으로 비방이 아닌 정책으로, 대립이 아닌 화합으로, 분열이 아닌 통합으로 하나된 화순을 만들어 가겠다”고 했다.
이어서 열린 청년·여성 개소식에서 임 예비후보는 “군민 참여 캠페인을 통해 정답은 현장과 군민께 있다는 것을 다시 한 번 깨달았다”며, “연락처와 정책 제안 공간을 마련해 두었으니 작은 의견이라도 꼭 남겨주시면 제가 직접 하나하나 읽고 정책에 반영하겠다”며, “여러분과 더 자주 만나고 더 많이 듣겠다”고 밝혔다. 이어 임 예비후보는 선거사무소와 주변에서 군민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한편, 임 예비후보 측은 선거사무소 한쪽 벽면에 군민이 포스트잇으로 정책을 제안하는 공간을 마련하였으며, 후보 명의 직통 전화 (010-3715-6530)를 통해 문자 메시지로 정책 제안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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