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성동, '전남.광주 통합시대 더 큰 화순 미래 만들겠습니다'!4일, 하성동 전남.광주 통합특별시의원 예비후보 선거사무소 개소식 열려.....하 후보 '전남광주 통합에 경쟁 치열하지만, 그동안 풍부한 경험 바탕으로 현장행정 펼치겠다'......
이날 행사장에는 손금주 전 국회의원을 비롯해서 임지락 화순군수 예비후보, 류기준 시의원 예비후보, 류영길, 김석봉, 강재홍, 조세현, 류종옥 화순군의원, 정형찬 화순군체육회장, 박홍래 화순신협 이사장, 화순군청 박구 복싱 감독, 출마 예정자, 사회단체장, 지역 주민 등이 함께했다.
특히, 개소식날 생일을 맞은 하성동 후보와 가족, 주민들은 다같이 하 후보의 생일축하 노래를 불러 시종일관 화기애애한 분위기가 이어졌다.
하성동 후보는 '현재 백지 위에 새로운 전남.광주를 잘 설계해야 될 시점에 22개 시군 5개 자치구 의원들이 치열하게 경쟁하고 있다'며 '이런 시점에 화순도 공공기관을 유치해야 된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저는 그동안 군의원과 국회의원 비서관 경험을 바탕에 정치적 감각과 현장행정으로 소통해와서 준비된 시의원이 될 것이다'라며 자신감을 내비쳤다.
또한, 하 후보는 '전남.광주 통합의 시대에 화순의 미래도 대도약을 하느냐 아니면 무너지느냐, 기회를 잃으냐 기회를 잡느냐는 중대한 시점에 놓여있다'며 '지금 화순을 발전 시킬수 있는 기회에 하성동이 꼭 군민의 자부심과 자긍심을 다시 세워드리겠다'고 약속했다.
하성동 후보의 친구인 화순군 정형찬 체육회 회장은 '지난 8년 동안 군민을 위해 앞장서 온 하성동 후보야말로 준비된 시의원 자격이 있다'며 '최근 화순에 가짜뉴스들이 판을 치는데 그런 사람들은 군민을 대표해서는 안 된다'고 비판했다.
이어 '이번 선거를 진흙탕이 아닌 향기 나는 선거를 할 수 있도록 여기에 계신 모든분들이 잘 도와 달라'고 호소했다.
손금주 전 국회의원도 '그동안 꿈과 군민 민주주의 및 지역발전, 전남광주의 미래를 하성동 후보에게 맡겨달라'고 지지를 호소했다.
하성동 후보는 화순초.화순중.광주고등학교를 졸업, 송원대학교(금융세무경영학과)졸업, 전남대학교 정책대학원(일반행정) 재, 더불어민주당 나주.화순지역위원회 상근부위원장, 전 국회의원 신정훈 비서관, 전 전라남도 지속가능발전협의회 위원, 전 화순고.전남기술과학고 운영위원장, 전 화순군 번영회 사무국장을 역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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