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지락 후보, 민형배 통합시장 후보와 면담.. 화순 지하철 시대 개막 통합특별시 심장으로 도약!

군민 70%가 선택한 ‘광주-화순 지하철 연장’ 최우선 공약 추진... 이미 김윤덕 국토부 장관과 협의....- 군의원·도의원 거친 ‘바이오 전문가’ 임지락, 화순 백신 특구 고도화 전략 제시.....민형배 후보 “화순은 통합특별시 핵심 거점, 특별시민으로서 살뜰히 챙길 것” 적극 화답......

신문화뉴스 | 기사입력 2026/04/24 [23:37]

임지락 후보, 민형배 통합시장 후보와 면담.. 화순 지하철 시대 개막 통합특별시 심장으로 도약!

군민 70%가 선택한 ‘광주-화순 지하철 연장’ 최우선 공약 추진... 이미 김윤덕 국토부 장관과 협의....- 군의원·도의원 거친 ‘바이오 전문가’ 임지락, 화순 백신 특구 고도화 전략 제시.....민형배 후보 “화순은 통합특별시 핵심 거점, 특별시민으로서 살뜰히 챙길 것” 적극 화답......

신문화뉴스 | 입력 : 2026/04/24 [23:37]

 

@신문화뉴스 

 

더불어민주당 임지락 화순군수 예비후보가 24일 오후 4시, 민형배 더불어민주당 전남광주통합시장 후보 선거사무소를 방문해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체제에서의 화순군 발전 전략을 논의하고 핵심 정책 공조를 이끌어냈다.

 

■ 군민 70%가 염원하는 ‘지하철 연장’... 국토부 협의 거쳐 통합특별시 핵심 과제로

 

임지락 예비후보는 이날 면담에서 화순의 가장 시급한 현안으로 ‘광주-화순 지하철(광역철도) 연장’을 꼽았다. 임 후보는 “군민 참여 시스템을 통해 화순에 가장 필요한 정책을 물은 결과, 응답자의 약 70%가 지하철 연장을 선택했다”며, 이를 민심이 천명한 최우선 공약으로 확정했음을 밝혔다.

 

특히 임 후보는 “이미 김윤덕 국토교통부 장관을 직접 만나 사업의 필요성을 강력히 강조하고 긴밀한 협의를 진행했다”며 사업 실현을 위한 구체적인 행보를 설명했다. 이에 따라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 지리적 중심인 화순을 잇는 교통망 확충을 특별시 차원의 핵심 과제로 다뤄줄 것을 민형배 후보에게 강력히 촉구했다.

 

■ ‘준비된 바이오 군수’ 임지락, 화순을 대한민국 바이오 백신의 메카로

 

이어 임 후보는 화순의 미래 먹거리인 바이오·백신 산업에 대한 청사진을 제시했다. 임 후보는 군의원과 도의원을 거치며 오랜 시간 화순 바이오·백신 산업 발전의 선봉에서 실무를 이끌어온 전문가로 평가받는다.

 

그는 “녹십자와 전남대학교병원을 축으로 한 ‘바이오·백신 특구’를 통합특별시의 미래 성장 동력으로 삼아야 한다”며, 그간의 의정 활동 경험을 바탕으로 특구를 세계적 수준으로 발전시킬 적임자임을 자신했다. 아울러 상대 후보들의 네거티브와 허위사실 유포로 인한 군민들의 피로감을 전하며 정책 중심 선거의 중요성을 덧붙였다.

 

■ 민형배 후보, “화순은 통합특별시 핵심 거점... 임지락 후보 역할 기대”

 

민형배 전남광주통합시장 후보는 “화순의 지리적 중요성과 바이오 산업의 가치에 깊이 공감한다”며 “특히 화순은 통합특별시를 넘어 대한민국 전체의 바이오·백신 핵심 거점 역할을 수행할 것”이라고 확신했다.

 

민 후보는 또한 “지하철 연장 등 화순의 현안을 잘 알고 있으며, 지역 발전을 위해 발로 뛰는 임지락 후보의 역할에 기대가 크다”고 격려했다. 이어 “이제 화순군민은 곧 통합특별시민인 만큼, 특별시 차원에서 화순의 발전과 군민의 삶을 살뜰히 챙기겠다”고 화답했다.

 

 

이번 면담을 통해 임지락 예비후보는 군민의 염원인 지하철 연장과 바이오 산업 고도화라는 두 마리 토끼를 잡기 위한 강력한 정책 네트워크를 과시하며 표심 공략에 박차를 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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