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순 6.3 지방선거, '총 21명 후보등록' 본격적 세몰이!군수후보, 임지락 정연지 김회수... 하성동 통합시의원 주혜정 기초 비례대표 무투표 당선.....군의원 후보 '가' 6명 '나' 5명 '다' 4명 등록.....21일부터 선거운동 시작돼....
지난 6‧3지방선거 후보자 등록 기간인 14~15일 화순에서는 총 21명이 등록을 마친 것으로 집계됐다.
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화순군수 후보에는 더불어민주당 임지락 후보와 무소속 정연지 김회수 후보가 등록을 마쳤고 전남광주통합시의원은 화순 1선거구 더불어민주당 하성동 후보 2선거구 더불어민주당 류기준 후보가 출사표를 던졌다.
더불어민주당을 탈당하고 화순군수에 도전장을 내민 무소속 정연지 후보, 무소속 김회수 후보는 번호추첨에서 정 후보가 5번을 김 후보가 6번을 배정받았다.
기호 1번 임지락(林智洛‧더불어민주당‧62) 후보는 전남대학교 행정대학원을 거쳐 제12대 전남도의원과 더불어민주당 정책위원회 부의장을 역임하고 있다.
기호 5번 정연지(鄭娟知‧무소속‧52) 후보는 한국방송통신대학교를 거쳐 화순제일중학교 운영위원장으로 활동했다. 현재 화순군의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기호 6번 김회수(金會垂‧무소속‧55) 후보는 서울대학교 대학원 농생명공학부(박사과정) 재학중이며 광주문화재단 제5기 이사회 이사와 포프리 대표이사를 지냈다.
류기준(柳基俊‧더불어민주당‧57) 후보는 전남대학교 정책대학원(사회문화복지정책학 석사)을 거쳐 화순군 직소민원실장을 지냈다. 현재 전남도의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화순군의원 ‘가’ 선거구는 더불어민주당 강재홍 조명순 류종옥 정승태 후보와 조국혁신당 박상범 후보 진보당 김지숙 후보가 등록을 마쳤다. 이곳 선거구에선 4명을 선출한다.
강재홍(姜在鴻‧더불어민주당‧44) 후보는 전남대학교 일반대학원 토목공학과(공학박사) 졸업, 화순청년회의소(JCI) 회장을 역임했다. 현재 화순군의원이다.
조명순(曺明順‧더불어민주당‧69) 후보는 광주대학교를 거쳐 화순농협 상무를 역임했다. 현재 화순군의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류종옥(柳瑽沃‧더불어민주당‧43) 후보는 전남대학교 정책대학원 재학중이며 신정훈 국회의원 비서을 지냈다. 현재 화순군의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정승태(丁承泰‧더불어민주당‧59) 후보는 화순고등학교 졸업, 신정훈 국회의원 비서관과 화순군청 민원실장을 역임했다.
박상범(朴相範‧조국혁신당‧67) 후보는 전남대학교 일반대학원 행정학과(행정학박사)를 졸업했고 목포시청 문화예술과장 성장동력실장을 역임했다. 현재 전라남도 도민감사관으로 활동하고 있다.
김지숙(金智淑‧진보당‧44) 후보는 전남대학교를 거쳐 진보당 화순군위원회 공동위원장과 화순군의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조세현(曺世鉉‧더불어민주당‧57) 후보는 원광대학교를 거쳐 제8~9대 화순군의원을 역임하고 있다.
김석봉(金錫奉‧더불어민주당‧61) 후보는 광주대학교를 졸업했고 전남도립대학교 산학협력중점교수를 지냈다. 현재 화순군의원이다.
임성훈(任成訓·무소속·53) 후보는 광주서강고등학교를 중퇴했다. 경력은 기재하지 않았다.
양동술(梁同述‧무소속‧67) 후보는 송원대학(현 송원대학교)을 거쳐 화순군청에서 근무했다.
‘다’ 선거구는 더불어민주당 류영길 김용호 후보와 조국혁신당 김기중 후보 진보당 정학철 후보가 출격 준비를 마쳤다. 이곳 선거구에선 2명을 선출한다.
류영길(柳永吉‧더불어민주당‧56) 후보는 조선대학교병설공업전문대학을 졸업했다. 제8~9대 화순군의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김용호(金容鎬‧더불어민주당‧60) 후보는 전남과학대학을 거쳐 북면 농협 이사를 지냈다, 현재 화순 축협 수석이사를 역임하고 있다.
김기중(金琪中‧조국혁신당‧61) 후보는 동강대학교를 거쳐 전라남도 화순군새마을문고회 부회장과 전국건설기계 개별연명사업자협의회 사무국장을 지냈다.
정학철(丁學徹‧진보당‧53) 후보는 전남대학교를 졸업했고 화순군농민회 회장을 역임했다. 현재 진보당 화순군지역위원회 위원장을 역임하고 있다.
화순군의원 비례대표엔 더불어민주당 주혜정 후보가 단독으로 등록했다. 주혜정(朱惠正‧60) 후보는 동강대학교를 거쳐 더불어민주당 전남도당 여성위원회 부위원장으로 활동하고 있다.
특히 통합시의원 1‧2선거구 하성동 류기준 후보와 민주당 비례대표 추천을 받은 주혜정 후보는 단수로 후보 등록을 마쳐 무투표로 당선됐다.
공직선거법 190조는 후보자가 당선자 정원보다 적거나 한 명일 때 투표 없이 선거일에 당선인을 결정한다고 정하고 있다. <저작권자 ⓒ 신문화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댓글
|
많이 본 기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