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상범 후보, 후보들 '지역발전' 및 '화합 정신' 필요6.3 지방선거 군의원 후보자 등록, 19일 화순 충의사 방문해 참배.....
최경회 선생의 '화합 정신'으로 지역의 갈등을 녹여내고, 논개 부인의 일편단심 충정으로 오직 주민만을 섬기겠습니다"
지난 19일 박상범 조국혁신당 화순군의원 후보(기호 3번)가 '오직 주민만을 섬기겠다'는 의지를 다지며 6.3 지방선거 후보자 등록을 마친 후 공식 첫 행보로 화순 충의사를 방문해 참배했다.
박상범 후보는 이날 참배를 통해 나라와 백성을 위해 목숨을 바친 두 선현의 숭고한 의기를 기리며, 공직자가 갖추어야 할 청렴함과 헌신을 다짐했다.
박 후보는 '최경회 선생께서 임진왜란 당시 ‘호남도 우리 땅이요, 영남도 우리 땅이다’라며 몸소 보여주신 영·호남 동서화합의 정신은 오늘날 갈등과 분열의 정치를 치유할 핵심 가치'라며 '논개 부인의 거룩한 충절을 본받아 오직 화순 군민만을 바라보는 일편단심의 정치를 펼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이어 박 후보는 '선거는 편을 가르는 자리가 아니라 군민의 마음을 하나로 모으는 축제의 장이어야 한다'고 강조하며, '최경회 선생의 화합 정신으로 지역의 갈등을 녹여내고 논개 부인의 일편단심 충청으로 오직 주민만을 섬기겠다'고 밝혔다.
또한 '두 분의 큰 뜻을 가슴에 품고 선거가 끝나는 날까지 올곧게 오직 지역의 발전과 주민 행복만 바라보고 뛰겠다'며 '관심과 성원을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저작권자 ⓒ 신문화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댓글
|
많이 본 기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