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 조명순 후보, '언제 나-' 열심히 가까이 함께하겠습니다!더불어민주당 화순군의원(화순읍 1-나), 재선 표심잡기 박차..... 조 후보 '소외된 이웃없이 모두 따뜻한 화순 만드는데 앞장서겠다' 다짐.....
조명순 후보는 민주당에서 유일한 선출직 군의원 후보로 오는 6.3지방선거에 다시 출마했다.
그는 지난 4년 비례대표의원으로 화순군의회에 입성해 많은 활동을 하면서 본격적인 표심잡기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조 후보는 깨끗한 화순, 건강한 화순을 만들기 위해 군민들의 생활정치로 맨발 걷기 활성화를 위한 지원 조례제정을 했다.
특히나 장례식장 다회용기 사용 활성화 지원 조례 제정을 해 화순군의회 개원 이래 최초 법제처 주관 '2025년 우수 자치 입법 활동 장려상'을 수상했다.
또한, 조 후보는 지난 4년간 화순읍을 누비며 주민들의 행복한 삶을 위해 앞장서 왔으며 국가유공자 우선주차구역 설치와 소외계층 자활기금 금리 완화, 빈집문제 해결, 미래세대와 농촌을 위한 고민 등에도 살뜰히 챙겼다.
그런 결과는 화순군의회에서 대표발의 6건, 5분자유발언 5건, 건의.결의안 3건 등에 의정활동으로 증명됐다.
그러면서 '경로당 급식 확대 어르신 돌봄 강화 교통복지 확대 및 노인 일자리 확대로 든든한 복지 화순을 만들겠다'고 덧붙혔다.
한편 조 후보는 '5월 29일~30일은 사전투표가 진행되는데 든든한 지역 일꾼인 저 조명순이 다시 한번 화순군민을 위해 일할 수 있도록 힘을 모아달라'고 지지를 호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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