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 '든든한 일꾼 김석봉. 오뚝이 조세현 3선 의원' 성공!

민주당 3개 선거구 중 유일한 나 선거구, 3명 당선자 모두 민주당....김석봉 후보(1,945표 25.36%) 조세현 후보(1,524표 19.87%).... 김 당선자 '관심과 성원 고개숙여 감사, 초심 잃지 않고 3선 군의원으로 열심히 활동하겠다'.... 조 당선자 '한표 한표 군민의 준엄한 명령 그 무게 가볍게 여기지 않겠다'......

정리리기자 | 기사입력 2026/06/05 [14:25]

더불어민주당, '든든한 일꾼 김석봉. 오뚝이 조세현 3선 의원' 성공!

민주당 3개 선거구 중 유일한 나 선거구, 3명 당선자 모두 민주당....김석봉 후보(1,945표 25.36%) 조세현 후보(1,524표 19.87%).... 김 당선자 '관심과 성원 고개숙여 감사, 초심 잃지 않고 3선 군의원으로 열심히 활동하겠다'.... 조 당선자 '한표 한표 군민의 준엄한 명령 그 무게 가볍게 여기지 않겠다'......

정리리기자 | 입력 : 2026/06/05 [14:25]

@제9회 6.3동시방선거, 더불어민주당 화순 나 선거구에서 김석봉 화순군의원 후가 당당하게 3선에 성공했다.

@더불어민주당 조세현 후보도 오뚝이처럼 힘차게 화순군의원 3선 도전에 성공했다.


제9회 동시지방선거 더불어민주당 화순 나 선거구에 출마한 김석봉(화순군의원 재선) 조세현(화순군의원 재선) 후보가 3선 군의원 도전에 성공했다.

 

이곳에서는 민주당 홍기균 후보(2,709표 35.32%) 김석봉 후보(1,945표 25.36%) 조세현 후보(1,524표 19.87%)가 당선돼 민주당이 싹쓸이 했다.

 

김석봉 3선 군의원에 성공한 당선자는 '먼저 어려운 여건 속에서 민주당 경선 본선거까지 아낌없이 지지해준 지역구 모든분들께 깊이 감사드리며, 벼는 익으면 익을수록 고개를 숙인다는 말처럼 더 낮은 자세 초심 잃지 않는 3선 의원으로 군민의 든든한 일꾼과 대변자로 군민 목소리가 집행부에 잘 전달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는 의원이 되겠다'고 당선 소감을 밝혔다.

 

@김석봉 3선 화순군의원 당선자 부부

@지난 선거기간동안 고생했던 선거사무소 식구들, 지지자 등이 김석봉 후보자 당선을 축하했다.

 

조세현 3선 군의원에 성공한 당선자는 '세번째 보내주신 큰 신뢰 머리 숙여 다시 한번 감사 드리며 한 표 한 표에 담긴 성원 칭찬이 아닌 더 잘하라는 군민 명령으로 알고 그 무게 결코 가볍게 여기지 않고 그동안 쌓아온 경험과 의정활동을 토대로 말이 아닌 행동으로 실천하는 의원이 되겠다'고 당선 소감을 밝혔다.

 

©3선 군의원에 당선된 조세현 당선자 부부

@3선에 성공한 오뚝이 조세현 의원를 축하 해주는 지역구 주민과 지지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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