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지락 화순군수 당선자, '군민이 곧 군수입니다' 해단식 개최!6월 5일 선거서무소(겸손 캠프) 마무리....김병호 후원회장 '이렇게 힘들게 치러진 선거 없었다...임지락은 이제부터 화순의 아들로 생각해야 된다' 강조.....임지락 당선자 '늘 처음처럼 화순의 미래 군민과 더불어 초심 잃지 않고 군정 잘 이끌겠다'....
5일에는 임지락 화순군수 당선자와 함께 이번 선거를 치른 선거사무소 '겸손 캠프' 해단식이 개최됐다.
이날 해단식에는 임지락 화순군수 당선자를 비롯해서 문미나 배우자, 김병호 후원회장, 김경종 출판기념회 감독, 강순팔 전 화순군의회 의장, 정형찬 화순군체육회장, 강재홍 조명순 조세현 화순군의원 당선자, 최용호 전국이통장 화순군지회장, 김승철 캠프 상황실장, 주형권 사무국장, 최용일 팀장, 김성수 행복포럼 고문, 김연희 행복포럼 총무, 심재근 화순군체육회 총괄사무국장, 김병안 사무국장, 권민주 정갑동 오주언 김명준 선거사무소 관계자 및 선거사무소 식구 등과 지지자 지역민들이 자리를 함께했다.
그러면서 '저는 늘 처음처럼이라는 말을 지금까지 지켜온 것 같다'며 '군민이 곧 군수입니라'는 말을 깊이 새기면서 4년동안 화순군정을 잘 이끌어 가겠다'고 말했다.
또한, '이재명 정부에 전국 최초 전남광주통합특별시에 걸맞게 화순의 새로운 미래 군민과 더불어 군민주권시대를 만들고 반목과 갈등을 넘어 화합과 통합의 리더십으로 하나 된 화순을 이루겠다'고 밝혔다.
정형찬 회장과 강순팔 전 화순군의회 의장도 '화순 군정과 화순발전에 열심히 일할 수 있도록 응원과 격려 많이 보내달라'고 당부했다.
행복포럼 김성수 고문과 문미나 배우자 김승철 겸손 캠프 상황실장도 '이번 선거 상품가치가 제일 우수했던 후보가 화순군수가 된 것은 그뒤에서 조용히 힘이 되어 준 문미나 배우자가 있었기 때문인 것 같다'며 '조력자 역할로 뒤에서 많은 힘을 실어주고 경선과정에서 임지락 후보가 관련된 것처럼 보도한 언론, 조작된 동영상 등으로 많이 힘들었지만 거짓은 진실을 이길 수 없다는 생각으로 선거를 치뤘다. 모든 것이 임지락 후보를 믿고 따랐던 군민들이 있었기 때문이다'고 감사 인사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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