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소년체육대회 화순군 선수단 해단식 개최!우수성적 선수 장학금 전달 및 격려로 선수단 노고 치하....정형찬 회장 '앞으로도 지역 우수한 체육 인재들 꿈을 향해 도전할 수 있도록 체계적인 지원과 관심 아끼지 않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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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문화뉴스 |
화순군체육회는 지난 6월 15일 ‘제55회 전국소년체육대회’에 전라남도 대표로 출전한 화순군 선수단의 해단식과 우수성적 선수 장학금 전달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전국소년체육대회에 참가한 선수와 지도자, 학부모 및 체육회 관계자들이 참석해 대회 기간 최선을 다한 선수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우수한 성적을 거둔 선수들에게 축하의 박수를 보냈다.
화순군 선수단은 지난 5월 23일부터 26일까지 부산광역시에서 열린 제55회 전국소년체육대회에 육상, 펜싱, 골프, 바둑, 배드민턴, 복싱, 수영 등 7개 종목 38명의 선수들이 전라남도 대표로 출전해 우수한 기량을 선보였다.
특히 화순초등학교 김하율(4학년) 선수는 여자초등부 80m 종목에서 금메달을 획득하며 화순 체육의 위상을 높였고, 화순제일중학교 이은율·서하람 선수는 중등부 여자 사브르 단체전에서 동메달을 획득하는 성과를 거뒀다.
화순군체육회는 이날 우수한 성적을 거둔 선수들에게 장학금을 전달하며 그동안의 노력과 열정에 대한 격려의 뜻을 전했다. 이어 마련된 격려 만찬을 통해 선수단과 지도자들이 서로의노고를 나누고 화합하는 시간을 가졌다.
정형찬 화순군체육회 회장은 “전국소년체육대회라는 큰 무대에서 최선을 다해준 모든 선수와 지도자들에게 감사와 축하의 말씀을 전한다”며 “앞으로도 지역의 우수한 체육 인재들이 꿈을 향해 도전할 수 있도록 체계적인 지원과 관심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한편 화순군체육회는 앞으로도 지역 엘리트 체육 발전과 유망 선수 육성을 위해 다양한 지원사업을 지속 추진하며, 선수들이 건강한 인성과 뛰어난 경쟁력을 갖춘 미래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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