능주농협-능주파출소, 전동차 어르신 안전조끼 지원전동차 이용 어르신 교통사고 예방 안전조끼 100벌 제작, 주민 배부.....
능주농협(농협장 노종진)-화순경찰서 능주파출소(소장 박준국)는 전동차, 사발이 이용 고령자 교통사고 예방을 위해 15일 능주농협 로컬푸드 앞 주차장에서 면장(최형주)및 주민들이 참석한 가운데 자체 제작한 안전조끼 100벌을 전달했다.
농촌지역에서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들이 자가용처럼 자주 이용하는 교통수단인 전동의자차와 사발이가 시인성이 낮아 교통사고 위험이 높아짐에 따라면장, 농협장, 파출소장 등으로 구성된 기관장 회의에서 고령자 교통사고예방 방안을 논의 중에 농협장이 선 듯 지원을 의사를 밝혀 제작, 배부하게 됐다.
박준국 능주파출소장은 ‘전동의자차, 사발이는 농촌 어르신들의 중요한 이동수단으로 운전자들의 안전 수칙 미준수와 야간 시인성 부족으로 사고 위험이높아 고령자들이 모인 마을회관, 경로당 등을 찾아가 교통안전 홍보와 안전조끼·반사지를보급해 주민들의 생명을 보호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 밝혔다.
안전조끼는 전동의자차, 사발이 외에 보행자 교통사고 예방에도 효과가 있을것으로 보이며, 주민들과 출향 자녀들로부터 어르신 안전을 위한 의미 있는 활동이라는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저작권자 ⓒ 신문화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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