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순경찰, '노쇼(No-Show) 사기' 알면 막을수 있다

신문화뉴스 | 기사입력 2026/07/29 [11:00]

화순경찰, '노쇼(No-Show) 사기' 알면 막을수 있다

신문화뉴스 | 입력 : 2026/07/29 [11:00]

올해 상반기 전남도에서 관공서를 사칭한 ‘노쇼사기(물품 대리구매 사기)’는170여 건이며 그피해액만 65억 원에 이른다고 한다. 

 

‘노쇼(No-Show) 사기’는 범인이 소방서, 지자체, 군부대 등 공공기관 직원이나 공무원을 사칭해 ‘점검이나 행사를 앞두고 어떤 물건이 필요하다’ 라고 속여가짜 납품업체로 연결하고 물품 대금을 선입금 하도록 유도하는 수법이다. 

 

관공서 직원 등을 사칭하며 대량주문을 약속한 뒤, 취급하지 않는 물품의 대리구매나 선입금을 요구하는 경우는 100% 사기이므로 먼저 예약자의 신분증, 연락처, 실제 근무지 등을 반드시 확인하고 해당 기관에 직접 문의해야 하며, 의심스러울 때는 즉시 거절하고 112에 신고해 주시길 당부드린다. 

 

노쇼 사기는 명백한 범죄로 인식해야 하며, 소상공인과 주민 모두의 각별한 주의와 예방으로 피해를 예방하자.

  • 도배방지 이미지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사회
메인사진
미생물실증지원센터, ‘BIO KOREA 2026’ 참가
1/1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